20210111(월) 곧바로 따라 나섰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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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월) 곧바로 따라 나섰다는 이야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마르코1,15~20)”

예수님은 어물 낚기 꾼들을 사람 낚기로 바꿀 생각 하셨습니다(聖召).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말씀을 듣고,
아마 예수님께 홀려서 부르자마자 곧바로 따라 나서지 않았나 싶어요.

시몬 안드레아와 야고보와 요한 어부 네 명을 제자로 선택하셨습니다.
삶의 길을 바꾼다는 거 그거 쉬운 일 아닌데 선뜻 나선 건 놀랍습니다.
돈에 홀려서 모두 뛰어다니는 인생들 하늘나라 향해 뛰는 거 힘들겠죠?

내 인생 목숨가치를 돈에 홀리지 않고 하늘 향 높은 가치 찾기 하시죠.
인생목표 세상 끝만 보지말고 영원행복나라까지 보도록 권해 드립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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