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0(일) 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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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일) 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그때에 요한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코1,7~11)”

세례 받으실 필요 없으시지만 하늘이 세운세상조건 다 채우신 예수님.
하느님 말씀이신 성자이시면서 인간이신 점들까지 다 실행하셨습니다.
이런 모든 실행 하느님의 자세를 몸소 인간들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대자연의 동조 하느님 온 가족들이 기뻐하며 우리도 박수칠 일입니다.
우리도 하느님가족 될 자격과 그 영광을 요르단강에서 보여주셨습니다.
하느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세례 때의 영혼모습 일생 잘 지켜갑시다.

예수님은 인류가 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처럼 살자고 하십니다.
그래서 가톨릭이라는 단어처럼 하느님 가족으로 세상 살자는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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