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8(금) 조용히 홀로 기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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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금) 조용히 홀로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에게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그래도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더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루카5,13~16)”

빵5개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명 식사 후 조용히 홀로 기도하셨습니다.
나병 고치시고 소문 퍼져 많은 군중 모여드니 외딴곳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인기가 높아질 때 외딴곳에 가 조용히 있으라면 싫어할 겁니다.

인기 끄는 일하며 안면 넓어지면 팬들이 많아지고 신바람이 절로 나죠.
예수님은 정 반대로 흩어지는 외향보다 수습하는 내향을 보이셨습니다.
세상사 모든 일을 하느님 아버지께 알리며 상의하시듯 기도하셨습니다.

참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아버지와 대화하고 그대로 세상일 하면 됩니다.
세상사람 이목과 박수보다 하느님아버지 곧 하늘 뜻 맞게 살면 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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