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7(목) 하느님 아버지를 모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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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목) 하느님 아버지를 모시는 힘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루카4,17~21)”

예수님은 이사야 예언서에서 자신을 알리는 대목을 찾아 읽으셨습니다.
가난한 이 잡혀간 이 눈먼 이 억압받는 이들을 해결해 주신다는 겁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라고 하셨어요.

아마 모두 얼떨떨해 하는 데 평민은 감탄, 지도층은 저주로 갈라집니다.
드디어 지도층들은 예수님을 낭떠러지에서 밀어 떨어뜨려 죽이려했고요.
하늘 기에 휘감겨 계신 예수님 모습에 기죽은 지도층 손도 못 댔습니다.

하늘의 기적들 예수님의 사랑에 보태져 구세주로 등단 선포되셨습니다.
신앙인도 이 시대에 예수님 닮아 하느님 아버지를 모시는 힘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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