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6(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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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저녁이 
되었을 때, 배는 호수 한가운데에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혼자 뭍에 
계셨다.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가려고 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을 잃었다.
(마르코6,46~51)”

예수님이 물위를 걸으셨다는 거나 날라서 가셨다 거나 다 기적입니다.
아무튼 보통이 아닌 예수님이시란 점 제자들은 참으로 신기했겠지요.
베드로 사도가 물위를 자기도 걸어도 되냐면서 뛰어들었다는 겁니다.

하늘의 힘을 온 몸에 지니신 예수님이시라고 그냥 믿는 게 좋겠어요.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옛날에 그랬나보다며 넘기면 안 될 일입니다.
예수님 사건은 인류역사에 넣어 인류가 배울 의무교육과제라고 봅니다.

하늘과 함께 사는 법을 예수님 통해 인류가 배워 영물수련 해야됩니다.
2000년 동안 수많은 기적들 있었지만 비 신앙인들 관심한번 안둡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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