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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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알아보고서, ‘빵 다섯 개,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령하시어, 모두 푸른 풀밭에 한 무리씩 어울려 자리 잡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씩 또는 쉰 명씩 떼를 지어 자리를 잡았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마르코6,38~42)”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군중이 먹고 남을 정도로 예수님의 관심사!
먹어야 산다는 말은 예수님의 말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예수님의 깊은 관심사는 최후만찬과 미사 때 영성체에서 들어납니다.

굶으면 죽는 창조질서의 생명요소들은 먹이사슬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아! 하느님이 말씀(예수)으로 세상 창조하실 때부터 예수님이 맞구나!
나를 먹지 않고서는 결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말씀도 그렇구나!

하느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게 예수님이셨구나!
먹이사슬로 하느님 아버지와 가족관계 맺어주신 예수님 굿 아이디어!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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