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월) 세상행복만 인생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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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월) 세상행복만 인생 아니고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이들, 
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그러자 갈릴래아, 데카폴리스, 예루살렘, 유다,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마태오4,23~25)”

예수님 선교시작은 하늘나라 기쁜소식알림 병약자 고쳐주심이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소외된 척박한 곳 가난과 고통의 땅에서 시작하셨습니다.
권력과 재력이 소외한 갈릴레아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펴셨습니다.

질병과 육체고통 고쳐주시며 하늘나라의 기쁨을 실제 느끼게 했습니다.
하느님 사랑의 기쁨은 물질 권력에 딸린 게 아니라는 뜻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현대 많은 사람들은 세상여건에 너무 매달려 사는 게 문제니다.

정신 차려 마음눈 뜨는 때는 이미 죽음이 임박한 시간이라 늦었잖아요.
세상행복만 인생 아니고 영적인 인간 영복도 내 삶인 걸 알았었어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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