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1(금) 세계 평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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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금) 세계 평화의 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루카2,16~20)”

431년 에페소 공의회부터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라 호칭 했습니다.
1931년엔 세계축일로 1970년부터 1월 1일을 마리아대축일로 했습니다.
1968년부터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했습니다. 

성모님을 본보기로 하느님의 자녀자격 되어 세계평화를 희망했던 거죠.
마호멧 부처님 단군 태양신 등 역사기원자 못됐고 예수님만이 된 거죠.
이 기적의 역사 흐름을 한국이 새해부터 유연하게 이끌어 가도록합시다.

성탄후 새해첫날부터 세계평화를 이뤄내는 하느님가족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이 역사흐름의 주동자 되어 인류평화 이끄는 나라로 도약해 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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