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목) 예수님 탄생 기준해 내생일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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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목) 예수님 탄생 기준해 내생일 쓴다면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요한1,11~15)”

사람은 자기를 너무 작게 좁게 생각하므로 커질 엄두 꿈도 안 꿉니다.
영원 앞에 눈멀고 죽음 앞에 겁쟁이고 하느님 자녀자리 도망치거든요.
하느님은 인간의 혼에 영을 주시고 육체엔 자유와 대자연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육신감각과 정신 혼만으로 틀을 만들어 됐다면서 살죠.
가톨릭 신앙인은 이 틀에다 영과 하늘전력 설치해서 인생 고쳐삽니다.
새사람으로 인생고칠 노력없이 그냥살면 고등동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성탄 기준해 내생일 쓰면서 인생기준은 왜 예수님기준 안 살죠?
하느님의 말씀이 육화되신 분이 예수님이시니 절대 실수 없을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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