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0(수) 죽어도 원 없다는 기쁨을 느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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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수) 죽어도 원 없다는 기쁨을 느낍시다.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2,36~40)”

하느님 아버지에게서 오는 것과 세상에서 오는 것은 구분해야 됩니다.
한나라는 84세 할머니 끈기 있는 성전 지킴이로 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예수아기를 볼수 있어 시메온과 함께 세상구원 느끼며 원 없다했지요.

시메온과 한나는 아기예수 만남에 죽어도 원 없다는 깨달음 느꼈어요.
성탄기념일을 맞아 우리도 오늘 죽어도 원 없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세속이 제공하는 온갖 것에 말려들어도 하늘것 좋다고 합시다.

영원세상 살 준비 않으면 세상과 육신 후엔 외롭고 심심해서 미치죠.
가톨릭인은 아기예수님과 얘기나누며 영생 준비하여 원 없이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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