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화) 하늘 뜻 우선 앞세우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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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화) 하늘 뜻 우선 앞세우는 정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루카2,22~26)”

성경을 보는 모든 이들의 행운은 시메온의 행운과 같다고 느껴봅니다.
우리는 예수탄생 즉 서력기원 따라서 탄생한 날 인정하고 기록하면서.
부모님이 우리 탄생후 주님율법 안 따랐고 사람들 축하만 받았습니다.

몸조리 위해 미역국 몸보신 하고 아가는 무균상태 유지에 전력합니다.
우리 탄생 때 주변사람들은 이목구비와 몸무게 이름 짓기만 신경썼죠.
하늘과 연관된 아기대접 안 해주면서 세상에 나가서 살게만 했습니다.

이제라도 나의 행로 내가 바꿔야 하니까 우선 하늘보기정신 가집시다.
내 기분 내 맘 내 뜻이 아니라 하늘 뜻 우선 앞세우는 정신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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