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월) 사람들을 죽이는 세상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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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월) 사람들을 죽이는 세상역사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마태오2,14~15)” 사람 목숨의 가치는 권력자들이 좌우해도 된다는 큰 실수들을 합니다. 하늘이 준 것으로 세상권력을 속이는 그런 동물형 인간들이 많습니다. 하늘이 주신 법을 무시하거나 하늘의 뜻을 부정하면 동물과 같습니다. 권력욕심 재물욕 식욕 성욕 이런 욕심들에 젖은 사람들은 동물입니다. 권력을 빼앗을까봐 권자를 지키려고 사람들을 죽이는 세상역사입니다. 아기예수님이 두려워 그 일대 당시의 아기들을 다 죽인 헤로데 였었죠. 천벌이란 말 있듯이 사람위의 하늘이 노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동물세계로 만들려는 무신론 말고 하늘뜻 따라 인간세계를 일궈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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