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7(일) 시메온의 예언은 정말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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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7(일) 시메온의 예언은 정말 참담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요한2,28~35)”

‘성탄 팔일 축제’내의 주일을 성가정축일이라고 1969년에 정했습니다.
한국은 2001년에 이날부터 한 주간을 ‘가정성화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콜로새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아내와 남편 자녀효도를 언급하셨습니다.

계시의 빛이시고 이스라엘의 영광을 두 눈으로 봤다며 평화를 말했고.
예수아기와 성모님께 하신 시메온의 예언은 정말 참담하기 짝이 없고.
사람의 마음속 생각을 드러나게 하실 하느님의 구원을 봤다고 합니다.

마리아 요셉의 심정, 시메온과 한나의 생각, 그 어느 쪽이 우리일까요.
예수님 중심으로 세상 변해야 되건만 오히려 새로 갈라지기도 하네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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