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5(금) 와~!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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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금) 와~!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요한1,1~5)”

저는 사도요한이 영명인데 이 구절 읽으면 늘 깜짝 놀라는 마음입니다.
한처음이 천지창조이고 하느님과 함께 말씀 곧 하느님이셨다는 겁니다.
말씀으로 천지창조 되었고 생명의 원천이고 사람들의 빛이란 점입니다.

사도요한의 이 표현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어떻게 이런 표현 쓰셨나!
와~!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 그 말씀이 외양간에서 태어나셨다니 더욱!
바로 2020 년 전 오늘 말입니다. 인간이 둔해서 5~6년 오차는 있지만.

특히 예수성탄의 내면을 더 깊이 생각해볼 요즈음(코로나19)이라봅니다.
탄생 모습은 극빈자 천민 같지만 그분은 창조주 말씀이셨다는 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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