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목) 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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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목) 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리고 주님을 앞서 가 
그분의 길을 준비하리니 죄를 용서받아 구원됨을 주님의 백성에게 깨우쳐 
주려는 것이다.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루카1,76~79)”

요한의 아버지 즈카르야의 입이 열리며 성령 받아 이런 예언했습니다.
아들 요한의 앞날을 아버지로서 직접 예언하신 점 매우 인상적입니다.
앞으로 6 개월 후 태어나실 예수님에 관한 마지막 예언이란 점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성탄이며 인류는 기뻐 축하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높은곳의 별이 우리를 찾아와 비추어 평화의 길로 안내해줄 분입니다.
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이라 축제한다는 걸 모르다니요!

어두움과 그늘에 가려 사는 우리를 하느님의 자비로 구원할 분입니다.
외양간 비극적 출산에 비해 파티 선물 먹고 술에 취해 노는 날아니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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