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월)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
ㆍ조회: 13  
20200928(월)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다음,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루카9,46~47)”

어린이시절 지나 초등학교~중등학교 배우고 듣고 보는 능력 배웁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는 생각하고 행동하며 자기인생을 꾸미기시작합니다.
세상이 아직 물들이지 못한 어린이들은 하늘냄새를 고스란히 풍깁니다.

뇌 성장 따라 무엇을 어떻게 배우느냐로 인간 개개인 모습 달라집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부모 가족 보며 교리 배워 하늘자녀 돼야하는데.
예수님의 ‘어린이처럼’이란 말씀을 ‘하느님 닮은’이라고 바꾸어 봅시다.

어린이=하늘냄새=창조상태=>순수 겸손은 누구나 뉘우치면 터득합니다.
세상욕심의 아집에 인간관계고뇌 말고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