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목)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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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목)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더러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루카 9,7~9)”

아버지 헤로데는 4살 이하의 남자아기들을, 자기는 요한을 죽였습니다.
자기 남동생 부인을 가로채 살며, 요한에게 거리에서 비난 받았습니다.
예수님소문에 겁도 나지만 만나보고는, 빌라도에게 권력 회피했습니다.

권력이 좀 있다고 자기 기분대로 사는 왕가를 부러워하는 세상입니다. 
신자들이 복음을 선교해도 아직 뭔가 두려워 회피하는 사람 많습니다.
보아도 만족 못 하고 들어도 마음 안 차 진리에 목마른 이세상입니다.

나를 권력에서 내리고 편안한 그냥 인간으로 마음 열 때 햇살 듭니다.
아집 버리고 창공날고 세상 놓고 영원보는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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