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수)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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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수)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루카9,2~6)”

하느님 나라 선포에 필요한 것은 지팡이도 돈 옷도 빵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하느님나라 복음 전하고 병자 고쳐 주기였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신앙인들에게 하느님나라를 선포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오늘은 사제생활 중 50년 간 오상 지니고 사신 비오사제의 축일입니다.
주님의 양손 양발과 가슴의 5상처 아픔과 함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세상과 육신위해 몸과 마음 다 쓰면 하느님나라 선포할 여력 없습니다.

권위나 부유나 뭐든 잘하는 줄 알면 하느님나라 선포할 자격 없습니다.
복음전하고 나약한자 돌봄이 하늘의 자연특명인 걸로 아시면 멋지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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