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2(화)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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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화)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8,19~21)”

예수님의 영적 형제관계 발표는 인류 진화의 혁명적 차원이라 봅니다.
예수님은 생물학적 혈연장벽 넘어 인류가족이란 단계로 높여주십니다.
하늘 아버지를 모름에서 알게 하는 것은 인류 진화의 혁신교육입니다.

의형제도 가짜서류작성 혈서로 약속된 형제가 아니라 원천사실입니다.
이성적 동물로 자라며 급성숙하는 뇌기능의 마찰문제를 해결하셨지요.
육체는 물질 세상에서 영혼은 하늘나라에서 왔음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인간의 고귀성은 그 정신(혼)이 하늘나라 소속이기 때문임 깨달읍시다.
인간고귀성의 근원이 있어야 정상진화 가능하다고 느끼시면 남다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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