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월) 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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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월) 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오 9,10~13)”

사람을 직업 학력 생김 등 세상 스타일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합니다.
예수님 당시 세관은 돈 걷어 로마에 바치고 대가 받는 일이었습니다.
해서 세리들을 매국노로 취급했고 죄인과 동등시 했던 시대였습니다.

예수님의 접근이유는 외모보다 정신마음의 건강상태라는 점이었어요.
환자에겐 의사 필요하듯 잘못한 이에겐 자비가 필요하다 하셨잖아요.
예수님은 세상의 의인 찾아오지 않으시고 죄인 찾아오신 것이었지요.

세상에 매인 자칭 의인이라는 자들은 하느님나라 참 뜻엔 둔해졌지요.
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예수님을 배워야한다는 분들 만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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