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일)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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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일)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루카9,23~26)”

하느님나라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것과 세상나라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면,
비슷한 말 같지만 정의 진리 때문에, 세상 욕망 때문일 때 크게 다르죠.
1791년부터 70여 년간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했습니다.

혹독한 형벌에서도 죽기까지 신앙을 지켜 아드님 승리를 함께 누리면서,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당했지만 지금은 하느님가족으로 구원됐죠. 
저희도 땅에서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끝없이 희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속욕망 살기에 목숨 걸 건지 하늘나라 행복에 목숨 걸 건지 정합시다.
십자가 진다는 것이 기쁨이 될 거라고 설레는 마음이면 참 멋진 분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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