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수)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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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수)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루카7,31~35)”

사람들 생각으로 내리는 평가보다 하늘과 통하는 지혜를 따라야합니다.
사람들 생각이야말로 천양지차라 할까 십인십색 평가 기준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하늘과 통하고 하느님 자녀들이 따라가는 지혜입니다.

세상이 늘 불안한 이유는 이런 예수님 사랑의 지혜가 결핍된 탓입니다.
정당정치 공산주의만 아니라 단체들은 나름 세속적 인간원칙을 씁니다.
인간들의 평가기준은 이득 조작 강압 유행 습관 광고 참 정신없습니다.

시대국가 넘어 인류가 따를 판단기준은 예수님의 지혜로운 사랑입니다.
세상의 판단 기준엔 허점 많아 원천적 기준 찾으려는 분들 환영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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