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6(일) 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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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일) 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오 18,17~20)”

남을 이기도록 나를 돕고 챙겨달라는 나만의 가톨릭 신앙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나보다 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하늘 하느님을 아빠로 모시는 가족정신으로 세상 살기 방법 그겁니다.

교회가 땅에서 매거나 풀면 하늘에도 그리한다는 하늘 땅 일체입니다.
하늘정신은 지금부터 갖고 사는 거지 죽을 때 봐서 얻는 게 아닙니다.
하늘나라 없다며 지금 마음대로 재주껏 살다 죽으면 인생 실패입니다.

예수님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는 말씀 명심합시다.
가톨릭 공동체는 산 이와 죽은 이들의 교회로 하느님 가족이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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