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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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것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마태오 11,20~22)”

요술 보면 신기하듯 하늘 기적을 보고도 그냥 재미로 넘기려들 합니다
사람 요술에 박수 보낸다면 하느님 사랑 제대로 본다면 까무라쳐 죽죠.
세상만물 그 위에 사람이 앉을 자리 어디 있던가요? 하느님자리뿐이죠.

사실 짧은 이 세상 사는데 이혼 재혼 이별 고아 외톨이 참 복잡합니다.
세상엔 믿을 게 없다 하듯 시간 공간 몸의 제한 등 제약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끝없는 욕심 부리는 걸 보면 하늘 닮은데 있나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처럼 세상부터 살라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것은 신앙을 갖는다는 것이며 큰 기쁨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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