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금)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ㆍ조회: 17  
 20200710(금)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마태오 10,16~19)”

예수님의 전공은 인간구원이며 그 누구도 반박 못할 완벽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정말 초능력자 분이셨다고 성경을 보며 늘 놀라 감탄합니다.
사람들을 양과 이리로 보셨고 슬기롭고 순박하게 살라고 하신 예수님!

하느님 가족이 되면 하느님말씀 늘 듣고 있다는 것까지 알려주십니다.
이렇게 대단한 예수님을 믿게 된 것만 해도 태어난 보람 있다 봅니다.
먹고 싸고 생각하고 말하는 동물인간인한 모두 같은 존재 확실합니다.

‘나’라는 인간주체는 인간구원 전문가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야 당당연!
영원히 살 건데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그 외에 딴 길 망한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