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화) 예수라는 단어는 인생직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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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화) 예수라는 단어는 인생직결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마태오 9,35~38)”

복음을 홍보하고 PR하고 교회나 관련 기관이 흑자보자는 거 아닌가요?
강사는 예수님 PR하고 홍보하고 광고하면서 자기 알리는 게 아닌가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가르치셨다는 걸 잊지 맙시다.

병자 허약자 고치는 일을 하시며 하늘 추수를 세상서 바라신 것입니다.
유한한 생명을 영원까지 세상 결실을 하늘로 올려주신 사랑봉사입니다.
유한한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에 이어지는 행운을 알려주신 구원입니다.

예수님이라는 단어 듣고서 단어로 그치지 말고 인생직결문제로 봐야죠.
예수님 때문에 달라진 세상과 그 가르침에 눈뜨고 귀 열도록 해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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