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월) 우리도 죽어 시공초월 세상사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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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월) 우리도 죽어 시공초월 세상사 알겁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그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마태오 9,18;23~26)”

시공을 초월한다는 건 삶과 죽음, 여기와 먼 곳이 동시 일 때 입니다.
삶과 죽음사이를 하나로 여기와 먼 곳을 하나로 지내신 예수님입니다.
2000년 전 사람들이 지금 나타나면 영상통화 의학발전 보고 기절하죠.

지금 우리도 2000년 후에 나타나면 너무 놀라 기절초풍 죽고 맙니다.
우리와 항상 함께 있겠다는 예수님은 시공초월자 이셨기에 하신 말씀.
예수님을 제대로 알 날 곧 죽음 후 우리도 시공초월 세상사 알겁니다.

우리 죽어 육체 떠나 시공초월해서 예수님 알 때 희비 교차할 겁니다.
세상 육체생활이 나의 전부 아니다 생각하면 영원믿음 시작해 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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