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수)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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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수)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물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마태오 8,28~32)”

마귀가 사람에게 들어가 주체노릇하며 예수님의 실체를 공개했습니다.
사람들은 외형만 보는 데 마귀는 실체까지 파악한다는 게 드러납니다. 
사람들은 돼지 떼죽음은 손해이고 정신 차린 두 사람들껜 무심했어요.

지금도 재산에 매여 손해이득의 관점이 흐려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수님은 동물들보다 존엄한 인간구원 우선했다고 마을에서 쫓겨났죠.
동물 애호가들 자연보호차원 좋지만 좀 과하다는 생각 간혹은 듭니다.

하느님가족 사랑정신으로 인생 가꾸면서 마귀들의 접근유혹 막읍시다.
인간 존엄성의 근거를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멋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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