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9(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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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회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오 16,15~19)”

베드로는 예수님께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시라고 확신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했습니다.
반석위의 교회가 결정하는 대로 하늘에서도 매고 풀겠다고 하셨습니다.

AD 325년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정한 사도신경을 가톨릭만 유지합니다.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회’를 믿어야합니다.
개신교에서는 ‘보편(가톨릭 뜻)과 사도로부터 이어온’을 빼고 사용하죠.

가톨릭의 특징은 사도들이 신앙했던 그대로 보존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세우시고 그대로 보존돼야 옳다고 공감하시면 멋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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