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3(화)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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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화)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마태오 7,6.12~14)”

율법과 예언서(구약성경) 계시를 예수님이 풀어(신약성경) 주셨습니다.
진주래도 개돼지 동물들에겐 의미 없듯 인생진주는 하늘행복뿐입니다.
거룩한 것 얻으려면 좁은 길과 문 들고 나를 대하듯 남에게 하랍니다.

남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란 겁니다.
나의 존엄성을 위하려면 남의 존엄성도 위해줘야 모두가 함께 섭니다.
내 의미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줄 때 있듯 남들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인간생명 근본 고리는 하느님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입니다.
내 목숨뿌리는 물질우연연합 아니고 하늘창조 힘과 연결 믿고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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