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월)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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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월)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마태오 7,1~4)”

남을 사랑하면 그 대가가 나에게 오듯 심판하면 그대로 나에게 옵니다.
남의 약점을 들추면 그 자체로 나는 남을 흉보는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간혹 왜 남을 의식하며 사느냐고 대드는 사람 머잖아 외톨이가 됩니다.

이웃을 예수님 대하듯 하늘가족정신으로 살면 세상평화 확실히 옵니다.
하늘가족정신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겁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인류에게 하셨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다봅니다.

외로우십니까? 남의 흉 보지마시고 하늘 귀향할 내 마을 올려다봅시다.
귀향할 하늘 내 마을에 인생 성공한 친구들 많이 만들며 기대해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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