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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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께서, ‘이 초상과 글자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마르코 12,15~17)”

일반인들 주제는 니꺼는 니꺼 내꺼는 내꺼 모두가 자기 꺼다.
독재욕심 주제는 니꺼는 내꺼 내꺼는 내꺼 모두가 내 것이다.
신앙인들 주제는 내꺼는 하늘 네꺼도 하늘 모두가 하늘 꺼다.
-오래전 불러라 불러라 노래 불러라는 게임송을 바꿔 부른 적 있었죠.-

세상의 모든 것들은 창조의 영역안에 있는 한 하느님께 달려있습니다.
인간의 ‘마음대로’라는 자유는 하느님 뜻과 달라도 좋다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의 뜻인 계명(사랑의 계명) 내에서의 자유활동이란 걸 말합니다.

창조이야기에서 하느님은 창조하신 후 보시니 좋다고하신 표현 멋져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되시려면 가톨릭의 기도부터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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