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일)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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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일)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0~23)”

사도들에게 성령강림은 예수님의 구원활동이 완성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에 제자들은 성령과 함께 인류에게 복음전파를 과감히 시작했습니다.
새 교회는 하느님의 새 백성 전례생활을 성령강림기반으로 엮었습니다.

성령칠은(聖靈七恩) 슬기 통달 의견 지식 굳셈 효경 두려움이라합니다.
숫자 7은 성령은혜의 전부란 뜻으로 예수님의 가르침 전체를 뜻합니다.
성령께서는 교회가 활발하게 구원사업 펴 가는 신약시대의 주역입니다.

하느님의 힘이신 성령은 인류가 하늘나라로 향하도록 깨닫게 하십니다.
하느님가족 되고파 하늘향한 마음에 끌리는 인생이 곧 성령안내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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