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금)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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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금)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요한 12,24~26)”

이 몸 죽어 맺을 진리와 인간존엄성의 열매를 후손이 수확하게 하소서.
복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이 예수님말씀 깨달아 기도했겠죠.
하느님의 사랑일치신비 영광스럽게 고백하셨으니 우리도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은 하나의 밀알로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주셨습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린다면 그 생명은 더욱 풍요로워 집니다.
살려고 아우성치는 지금이 실은 죽음이라는 문화에 비참히 매였습니다.

사랑위해 욕망 죽이고  열린 마음으로 사는 신앙 인류에게 필요합니다.
육신 죽어도 혼은 남는다고 믿는 큰 인물 되시려면 가톨릭을 믿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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