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화)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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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화)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이제 이들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을 제가 이들에게 
주고, 이들은 또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제가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참으로 알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통하여 제가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요한 17,7~10)”

하느님아버지 뜻은 인류가 모두 당신의 가족 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예수님은 이를 알리려 세상조건 속에 오시어 몸소 생사를 겪으셨습니다.
인간욕심 자유 투쟁 말고 하느님의 뜻인 사랑계명으로 살라 명했습니다.

인간 자유란 하늘관련 존엄성과 하나 되어 살 수 있는 자유를 말합니다.
여기에는 세상관점에서 보기에 고통 시련의 난코스를 겪게 돼 있습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킬 때 인간존엄성 살고 우리영광이고 생명이 삽니다.

이 존엄성은 예수님 통해 하느님가족 되어 하느님과 일치해 살 겁니다.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 존엄성에 공감 찬성이시면 가톨릭 교리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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