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5(금)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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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금)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5~17)”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하는 주제가 늘 있게 마련인데 그게 사는 이야기.
예수님과 친구 되는 것은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친구예수님 만나 할 이야기는 하느님 아버지 사랑하며 살아가기입니다.

신성을 지니신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기도라고 합니다.
존엄품위 있는 인격적 대화 않고 감정 욕심만 말하면 속세 인간적이죠.
사람 알아보려면 대화해봐야 한다는데 기도하는 내가 어찌 보일런지요.

기도하는 내가 인격자라야 하고 내 인격이 하느님 마음에 들어야 되죠.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되겠다고 생각하시면 가톨릭인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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