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월) 예수님의 인정은 하늘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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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월) 예수님의 인정은 하늘의 인정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요한 8,7~11)”

이 구절에 감명도 깊지만 엉뚱한 생각도 들어서 많은 상상을 해봅니다.
간음하면 요새처럼 미투운동도 없고 여자만 죽이는 남존여비 극치였죠.
율법학자나 바리사이들이 그래도 뭘 배웠다고 고발로 테스트 하다니요.

나이들면서 더 뻔뻔해지던데 슬슬 떠나다니 그래도 양심 살았었나보죠.
이런 가운데 예수님의 판결은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는 대답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인정은 하늘의 인정이고 곧 하느님이 인정해주신다는 겁니다.

인간품격은 통회하거나 뉘우쳐 겸손하게 자기약점 고칠 때 높여집니다.
하느님의 인정받을 품격 높은 분들은 가톨릭신자가 되시면 적격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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