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8(수) 신 존재거부하면 정신 뺀단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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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수) 신 존재거부하면 정신 뺀단 소립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오 5,17~19)”

예수님이 말씀하신 율법과 예언서는 하느님과 인간생활의 기본입니다.
이 율법을 헌법이나 국법민법 같은 것과 대등하게 본다면 잘못입니다.
율법이 말하는 신과 인간생활관련에서 헌법 국법 등을 논해야 됩니다.

종교제도가 아니라 인간생활이 종교성에 원래 엮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생활에서 종교성을 빼면 즉 신 존재거부하면 정신 뺀단 소립니다.
하늘과 땅이 죽음에 사라질 때가 신 관련 인간생활의 결론단계입니다.

인생을 세상조건에만 쓰는 건 스마트폰의 전화만 쓰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을 외모만 말고 기능의 최저최고 영원 성능까지 써야 성공하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