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6(월)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ㆍ조회: 24  
20200316(월)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
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그 고을은 산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거기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루카 4,26~30)”

하느님의 영역은 온 세상이지 이스라엘이나 가톨릭종교 만이 아닙니다.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이 되자고 예수님은 가르치셨습니다.
하느님과 성령과 예수님은 삼위일체시며 하느님 말씀이 곧 예수입니다.

인류는 하느님 나라를 향해 살아야만 한다고 말씀님은 강조하셨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인간의 영혼들은 당연히 하느님을 찾아야합니다.
하느님 말씀이신 예수탄생과 우리탄생이 엮어진 것 막강한 현실입니다.

인간 영혼은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 하며 가서 뵙기를 바라는 겁니다.
이 어려움 벗어나 인류가 갈 하늘 길 깨닫겠다고 하느님께 기도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