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화) 살면서 언행이 하늘 뜻에 맞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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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화) 살면서 언행이 하늘 뜻에 맞으려면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오 23,6~12)”

세상서 잘났다는 사람은 못났고 자만하면 병들었고 으스대면 망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뿐이시고 우리는 모두 형제들이면서,
우리 중 높은 자는 우리를 섬길 줄 알아야한다는 예수님말씀 최곱니다.

우리는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게 제 눈을 비춰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정신은 하느님가족 정신으로 인생은 하느님아버지 뜻 따라가야 됩니다.
위대한 인물은 말과 행동이 하느님 뜻 안에 일치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개조된 종교 국가 권력자들은 사람들에게만 잘 보이려는 언행뿐입니다.
살면서 언행이 하늘 뜻에 맞으려면 하느님 아버지 뜻 당연히 배워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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