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화) 한없이 용서해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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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화) 한없이 용서해 줘야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
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오18,19~22)”

사람들 간에 서로 증오하게 되는 건 전쟁 도둑 사기 등 에서 생기죠.
전쟁 도둑 사기 등에 관해서는 세상 법으로만 해결하는 줄들 압니다.
그러나 세상 방식대로 살면 용서 화해 사랑 평화는 실제 없다봅니다.

법에서 잘못을 취급한다면 용서 화해 사랑과 평화는 누가 취급 하죠.
하늘의 뜻이나 양심 선한 마음 교양이라는 인간의 높은 차원이 하죠.
사람내심의 그 뜻은 하늘 뜻이 사람 마음속에서 성숙할 때 생겨나죠.

바로 하늘사랑 법을 예수님이 알려주셨기에 구세주시라 하는 겁니다.
한없는 사람의 실수를 하늘은 한없이 용서해 주시려고 사랑하십니다.

가톨릭알림 말: 한없는 하느님용서를 받는 인간들이라면 성숙해집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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