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월) 그의 이름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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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월) 그의 이름은 요한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유다의
온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다.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루카1,60~66.80)”

즈카르야와 안나 노인의 아들 요한은 구세주를 알리러 태어났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잉태를 알린 지 여섯달 뒤였습니다.
즈카르야는 아들이 태어났고 요한이라 하라는 말을 천사에게 들었죠.

그 때에 흔한 이름이 요한이었는데 그 대로 부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즈카르야가 아들 이름 결정에 말 못하다가 말하게 된 게 신기했었죠.
산골 시골에서 경이로운 하느님의 활동을 보니 모두 놀라워했겠어요.

마리아는 이때까지 그곳에서 지내면서 이모든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선구자 역할하신 세례자 요한의 일을 경이롭게 생각합시다.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의 탄생 전후 상황 보면서 구세사를 믿읍시다.  

위 그림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예수님 가르침 배워보시지요.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