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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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마태오5,38~42)”

이 세상 악인들과 맞서 싸우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참 좋지만요.
대들고 싸우려는 사람에게 아예 속 시원히 져 주라는 힘든 말씀이죠.
빼앗으려 덤비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해주라 하시는 말씀도 그렇고요.

하늘나라 영원행복 나라에는 이런 사람들만 있다는 주님 말씀입니다.
하늘나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지금부터 그렇게 살라는 말씀이죠.
세상나라는 잠시 불행 고통의 나라로서 지금 시험 치는 중이라 봐요.

하늘고향 떠나 세상에 나그네로 와 하늘 재입국 시험 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시험장인 세상이 사람들을 너무나 무섭게 흔들어대는군요.

가톨릭알림 말: 신앙인은 세상 뜻 말고 하늘 뜻 따라 사는 이들입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