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금)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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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4(금)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말라.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마태오5,27~32)”

어휴 말씀대로 하면 눈 빼버리고 손 자른 사람들이 엄청 많을 겁니다.
간음 전에 음욕만 가져도 이미 간음했다 하니 예수님 앞에 못 서지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탐욕에 음욕에 권력 재물에 빠져 살려고 야단이죠.

한숨 절로 나는 세상살이 내세영복 누리기가 얼마나 힘든지 말입니다.
사람 주체인 영혼 무시하면서 영복까지 탐내다니 참 한심한 일입니다.
그러니 내세 믿고 예수님가르침 따라서 살면 위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신앙으로 하늘 가르침 그대로 살다 내세가면 성인일 수밖에요.
영원한 행복의 삶을 향해 신앙에 인생 물들여 용감히 거듭나야겠어요.

가톨릭알림 말: 하늘 뜻 따라 사는 이들은 용감하고 장한 위인들입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