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목)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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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목)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마태오5,20~24)”

예수님은 이웃사랑이 둘째로 중요한 정말 엄한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악평이나 욕 무시하는 걸 살인까지 연결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이웃을 멍청이라 하면 내세에선 불붙는 지옥에 넘긴댔어요.

이웃사랑을 하느님사랑 다음가는 중대한 계명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인간 존엄과 민주주의의 근원을 이런 계명 차원까지 올리신 예수님 !
이 세상에선 사람을 치켜세우거나 깎아내리는 현상이 심하다 봅니다.

사람이면 하느님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처럼 사랑하는 길뿐 없댔어요. 
사람이 살아가야할 길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라니 감격스럽습니다.

가톨릭알림 말: 사람이면 살아가는 길이 같아야 함께 살 수 있잖아요.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