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화)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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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1(화)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마태오10,7~13)”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선포하라시며 하늘 힘도 쓰라하신 말씀이죠.
하늘나라의 힘으로 마귀도 쫓고 빈손으로 병고를 이기라는 말씀이죠.
그리고 하늘평화 주라 하신 건 당부 보다 강한 결국에는 선포였어요.

하느님나라를 선포하는 일은 제자들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죠.
그리고 하느님나라의 선포는 그 곳에 평화를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제사들은 평화의 사도들이며 신앙인 모두도 평화의 사도들이죠.

하느님나라가 세상에 주려는 것은 이 세상의 평화라는 선물인겁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세상평화라는 말로 전쟁만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톨릭알림 말: 세상전쟁은 평화를 못 주고 하늘만이 줄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