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월) 예수님이 알려주신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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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월) 예수님이 알려주신 행복론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마태오 2~12()”

마음이 가난 슬픔 온유 의롭고 자비 깨끗 평화롭고 박해받는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여덟 덕목을 제시하시면서 받을 상이 크다했죠.
상은 하늘이 주며 이미 예언자들이 그런 어려운 삶을 지냈다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 어떤 생활관을 가졌는지 한숨 참 절로 납니다.
재물 권력 유행 자랑 교만 등등으로 질주하듯 바쁘게 살고들 있어요.
그러니 세상이 점점 하늘이 주는 상보다 세상이 주는 상을 쫓아가죠.

그래도 가톨릭은 하늘보물을 쌓자고 이렇게 세상에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선 비현실적이라며 박해만하잖아요.

가톨릭알림 말: 내세의 참된 행복 향 사람들 틈에 들도록 노력합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체험후 이곳을 자신의 개인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