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9(일)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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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일)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 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코 3,28~35)”

오늘도 예수님의 존재를 의심 내지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았으며 시험하려 들었을 겁니다.
그때 예수님의 형제 누이들이 어머니와 함께 왔다고 전해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엉뚱한 답으로 누가 내 어머니며 형제들이냐 말했죠.
하느님 뜻 따라 사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고 형제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모두 의아했을 테고 지금 신앙인들은 반가운 소리라했겠죠.

사람과 사람들을 엮어주시는 핵심이 예수님의 하늘사랑이라고 봅니다.
예수님 주위에서 떠나지 말고 더 끼어들어 예수님과 가족 되려합시다.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 주위에서 말씀에 귀 기울이는 인류 되려합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