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수)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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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5(수)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다.
생략 [칠 형제를 한 여인이 결혼하여 후손 이을려 했으나 실패후 
최종 부활 때 다시 살아나면 누구 부인이 되는가라는 질문]...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마르코12,24~27)”

우선 성경도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기에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요.
최종 부활 때의 상태는 장가 시집 안 가고 천사들과 같아진다 했어요.
하느님은 산 이들의 하느님이심을 믿는 신앙인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세상엔 성경 모르고 하느님모르며 세상만 알고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많은 비 신앙인들이 세상 의미에 대해 신앙인들과 논하기 어렵습니다.
존엄성 지닌 인간 되려면 성경과 하느님의 능력을 배워 믿어야합니다.

신앙인은 우선 태어나기 전에나 후에 계신 하느님을 아버지라 합니다.
이미 하늘나라의 한 사람이며 하느님의 자식이 되는 점을 명심합시다.

가톨릭알림 말: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면 세상 당연 달라지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