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월) 군중을 두려워하는 권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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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월) 군중을 두려워하는 권력자들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그리고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그 종을 죽여 버렸다. 그 뒤에 또 많은 종을 보냈지만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을 두고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 그분을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마르코 12,1;5~8;12)” 창조주 하느님이 세상이라는 포도밭을 인간들에게 맡겼다는 내용이죠. 그런데 일할 일꾼들이 권력조직을 만들어 하느님 뜻에 대든 것입니다. 많은 예언자들을 보내어 바로 잡으려했으나 권력자들 마음대로였지요. 결국 하느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보냈으나 죽여 없애 버리고 말았대요. 이런 말에 당시지도자들은 자기들이라는 걸 알아차리고 죽이려했지요. 그러나 지도자들은 군중이 두려워 다음 기회로 미루고 떠났단 이야기.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과 신약의 모퉁이 머릿돌 자리매김 했단 겁니다. 십계명의 엄한 시대가 주님의 기도인 사랑실천 시대로 변했던 겁니다. 가톨릭알림 말: 주님의 기도대로 세상 바꾸려는 이들 많기를 바랍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